작성일 : 12-07-03 09:41
내수침체로 지난해 부가세, 통계 공개 이래 최저 수준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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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와 맞물려 내수시장이 활력을 잃었다.
연도별로 부가가치세 국내분을 보면 2009년 12조 6천억원, 2010년 8조 8천억원, 2011년에는 3조 95백억원으로 2년 새 3분의 1토막으로 위축되었다. 이는 국세청이 국세통계를 공개한 1995년 이후 부가세 징수실적을 기준으로 최저치에 해당한다.

 아울러 리먼브러더수 파산 사태 당시인 2008년도 5조 2천억원에도 크게 미치지 못한 수준이어서 내수시장의 흐름이 매우 좋지 않았음을 보여준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