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01 09:53
한국수출포장공업, 제22회 경실련 좋은기업상 ‘식약·섬유·종이업종’ 최우수 기업 선정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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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포장공업, 제22회 경실련 좋은기업상 ‘식약·섬유·종이업종’
최우수 기업 선정

 

한국수출포장공업(주)(대표이사 허용삼, 허정훈)은 지난 2013. 10. 24일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제22회 경실련 좋은기업상 ‘식약·섬유·종이업종’ 최우수 기업에 선정되었다.

한국수출포장공업(주)은 비정규직이 없이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고용해 안정적인 고용형태를 유지해 온 노력과 노사가 협력하는 경영 방침속에서 창립 이후 노사분규가 단 한건도 없는 기업문화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직원의 교육훈련비 투자를 늘려 인적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환경·안전 등의 문제 발생예방을 위해 전문인력을 배치해 상시 관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들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한국수출포장공업(주)는 지난 1997년 제6회 경제정의 기업상(現좋은기업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동일업종부문에 2회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번 선정은 4개 업종으로 금속·비금속·화학부문의 LG화학, 비제조·서비스부문의 KSS해운, 식약·석유·종이부문의 한국수출포장공업, 전기전자·기계부문의 대덕GDS이 각각 업종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들 기업은 건전성·공정성·사회공헌도·환경경영·소비자보호·직원만족도 등 6가지 지표에서 높은 평가 받았다고 경실련은 설명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경실련의 좋은기업상은 지난 1991년부터 존경받는 기업 문화풍토를 조성하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금속/비금속/화학’, ‘금융업’, ‘비제조/서비스업’, ‘전기전자/기계업’, ‘식약/섬유/종이’ 등 5개 업종별로 ‘경실련 좋은기업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